주의: 저(전도연)의 주관과 뇌피셜이 난무하는 글입니다
브랜치 전략 이해가 먼저입니당
release 브랜치와 릴리즈 그 자체를 혼동하면 안 됨..!
브랜치에서의 release
릴리즈
버전을 만든다는 것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완성도 있는 상태를 저장하는 것!
예를 들어, 우리는 빠른 출시를 위해 메모 기능까지 구현하고 플레이스토어에 심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기획자 입장에서 완성되지 않았어도, 사용자 입장에서 열려 있는 기능이 잘 동작한다면 완성도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