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소통으로 밀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전도연입니다.

깃허브 https://github.com/doyeon0307
기술 블로그 https://okarun.tistory.com/
이메일 [email protected]
학력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수료 (졸업예정)
GPA 4.16/4.5

How I Work

1️⃣ 기획의 의도를 그대로 살리는 데에 집중합니다


올해 1월, 14명의 팀원과 2주 간 합숙하며 서비스 ‘포티’를 개발했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사소한 인터랙션도 하나하나 맞추었고, “사소한 부분도 신경써줘서 고맙다”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텍스트 필드 A에 입력값이 없을 때 필드 B에 입력하려고 하면, 필드 B에 에러 메시지를 노출한다”라는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필드 B에 입력이 발생하면 안된다”라는 의도를 파악해, 필드 B를 readOnly 처리해 터치 즉시 에러가 노출되고 키보드는 올라오지 않도록 구현했습니다.

요구사항을 단순히 앱으로 옮기는 데에 그치지 않고, 기획의 의도를 고려해 밀도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2️⃣ 문서화로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을 추구합니다


개발 경험이 적은 팀원과 8주 내 MVP를 개발하며, 총 11개의 팀 문서를 작성했습니다. 깃 협업 방식, 지라 사용법, 프로젝트 구조 등을 정리해 팀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고, 목표했던 플레이스토어 출시를 달성했습니다.

대학생 IT 연합 동아리 ‘SOPT’ 활동을 하며 동아리 노션에 9개의 아티클을 작성해 파트원 중 1위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운영 중인 기술 블로그누적 조회수 300회 이상을 기록합니다. 디자인 요구사항 만족을 위한 커스텀 드롭다운 구현, 서버 이미지 전송을 위한 이미지 최적화 방법 등 트러블 슈팅 위주로 작성해 공유합니다.

혼자 잘하는 것보다, 지식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3️⃣ 적극적이고 매너있게 소통합니다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 ‘크로켓’의 QA 인턴으로 근무하며, 효과적인 업무를 위한 소통 방법을 익혔습니다.